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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피한다는 이유로 옛 여친 흉기로 찌른 10대

송고시간2022-09-1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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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고등학생 A군을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군은 13일 오후 10시 30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길거리에서 10대 B양의 배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지난달 B양과 헤어진 뒤 B양이 대화를 회피하자 이러한 범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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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전주완산경찰서

[촬영 나보배]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고등학생 A군을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군은 13일 오후 10시 30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길거리에서 10대 B양의 배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지난달 B양과 헤어진 뒤 B양이 대화를 회피하자 이러한 범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A군은 범행 1시간 20여분 뒤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죄질이 나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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