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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통도사에 양산시 농산물 판매장 임시 운영

송고시간2022-09-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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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통도사에 지역 농산물 판매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협약에 근거해 양산시는 올해 통도사 창건 1천377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開山大齋) 기간에 맞춰 통도사 제1주차장에 지역 농산물 판매장을 설치한다.

양산시는 개산대재가 끝나는 10월 10일까지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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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창건 1천37주년 개산대재 기간 10월 10일까지

통도사 개산대재 때 운영되는 양산시 농산물 판매장
통도사 개산대재 때 운영되는 양산시 농산물 판매장

[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통도사에 지역 농산물 판매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산시와 통도사는 지난 8월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했다.

이 협약에 근거해 양산시는 올해 통도사 창건 1천377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開山大齋) 기간에 맞춰 통도사 제1주차장에 지역 농산물 판매장을 설치한다.

양산시는 개산대재가 끝나는 10월 10일까지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

금개구리쌀, 꽃차, 화훼류 등 농산물과 천연염색 작품, 옻칠도자기 등 전통공예품을 농산물 판매장에서 살 수 있다.

양산시는 또 개산대재 기간 국화작품 520여 점을 통도사에 전시한다.

통도사 개산대재 포스터
통도사 개산대재 포스터

[통도사 홈페이지 캡처]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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