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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보름달"…대구·경북 흐리고 일교차 커

송고시간2022-09-1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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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인 10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구와 경북, 울릉도·독도는 높은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으나,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낮은 구름이 유입돼 흐리겠다"고 말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지역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대구·안동 오후 6시56분, 울진 오후 6시54분, 포항 오후 6시53분, 울릉도 오후 6시48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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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한가위인 10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다.

보름달
보름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아침 기온은 대구 19.0도, 영천 16.4도, 포항 21.1도, 구미 17.2도, 안동 15.4도, 봉화 11.7도, 상주 16.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4~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구와 경북, 울릉도·독도는 높은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으나,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낮은 구름이 유입돼 흐리겠다"고 말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지역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대구·안동 오후 6시56분, 울진 오후 6시54분, 포항 오후 6시53분, 울릉도 오후 6시48분 등이다.

미세먼지는 대구·경북 전역에서 '좋음' 수준이다.

mtkht@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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