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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릿지, K-팝 아카데미 SMMA코리아와 개도국 돕는 협약

송고시간2022-09-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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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협력 국제 비정부기구(NGO)인 더 브릿지(대표 황진솔)는 개발도상국 및 탈북민을 돕기 위해 K-팝 분야 예술아카데미 사업을 하는 SMMA코리아(대표 방효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교육 지원, 문화예술 이벤트 및 공동 개최, 더 브릿지의 시민 주도형 모금 제도인 '이벤트 기부'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이날 서울 강남구 SMMA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방효민 대표는 "SMMA아카데미 소속 400여 명의 강사, 아이돌 준비생, 수강생들이 개발협력 사업에 함께 해 사회 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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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위한 문화예술 교육·이벤트·기부문화 확산 협력

더 브릿지-SMMA코리아, 개도국 돕는 MOU
더 브릿지-SMMA코리아, 개도국 돕는 MOU

[더 브릿지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개발협력 국제 비정부기구(NGO)인 더 브릿지(대표 황진솔)는 개발도상국 및 탈북민을 돕기 위해 K-팝 분야 예술아카데미 사업을 하는 SMMA코리아(대표 방효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교육 지원, 문화예술 이벤트 및 공동 개최, 더 브릿지의 시민 주도형 모금 제도인 '이벤트 기부'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이날 서울 강남구 SMMA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방효민 대표는 "SMMA아카데미 소속 400여 명의 강사, 아이돌 준비생, 수강생들이 개발협력 사업에 함께 해 사회 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더 브릿지는 개발도상국 사람들과 탈북민의 경제적 자립을 도와 그들이 '수혜자'에서 벗어나 '기부자'로 바뀔 수 있도록 취·창업 지원, 컨설팅, 크라우드 펀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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