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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관악극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튀프'

송고시간2022-09-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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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극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뛰프' = 관악극회의 제10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뛰프'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연극 '위선자 따르뛰프'는 프랑스 극작가 몰리에르의 작품으로 가짜 성직자의 위선을 코믹하게 그려 오늘날까지도 프랑스를 비롯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희극 중 하나다.

음악극 '정조와 햄릿' 당진·안동·진주 공연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음악극 '정조와 햄릿'을 오는 9일 당진문예의전당과 10월 7~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월 21~22일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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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정조와 햄릿'·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관악극회의 '위선자 따르뛰프'
관악극회의 '위선자 따르뛰프'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 관악극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뛰프' = 관악극회의 제10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뛰프'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연극 '위선자 따르뛰프'는 프랑스 극작가 몰리에르의 작품으로 가짜 성직자의 위선을 코믹하게 그려 오늘날까지도 프랑스를 비롯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희극 중 하나다. 독실한 종교인인 척하는 위선자 따르뛰프가 부르주아인 오르공의 신임을 얻어 오르공의 집에 들어가 살면서 생기는 소동을 다뤘다.

이번 공연은 원로배우 이순재가 예술감독을 맡았고 관악극회 윤완석 대표가 제작을 총괄한다.

서울대 극예술 동문 중심으로 2011년 창단한 관악극회는 작년 10~12월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정기공연에서는 이순재 주연으로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을 무대에 올린 바 있다.

[공연소식] 관악극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튀프' - 2

▲ 음악극 '정조와 햄릿' 당진·안동·진주 공연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음악극 '정조와 햄릿'을 오는 9일 당진문예의전당과 10월 7~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월 21~22일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무대에 올린다.

음악극 '정조와 햄릿'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2016년 제작한 기획공연으로 2021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에 초청됐다.

'정조와 햄릿'은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정조와 햄릿에 착안해 창작된 음악극으로 창작 전통음악과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예술적 요소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공연소식] 관악극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튀프' - 3

▲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 예술의전당은 오는 17일 콘서트홀에서 '신세계와 함께하는 2022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를 개최한다.

지중배 지휘의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으로 문을 열고, 2부에서는 경기필이 차이콥스키의 만프레드 교향곡을 들려준다.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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