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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용산역서 귀성인사…추석민심 잡기

송고시간2022-09-0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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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 용산역에서 명절 귀성 인사를 한다.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최고위원을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을 만난다.

용산역은 호남선을 타는 귀성객들이 다수인 만큼, 당 기반인 호남 민심에 호소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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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맞댄 민주당 지도부
머리 맞댄 민주당 지도부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박홍근 원내대표, 정청래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2.9.7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 용산역에서 명절 귀성 인사를 한다.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최고위원을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을 만난다.

용산역은 호남선을 타는 귀성객들이 다수인 만큼, 당 기반인 호남 민심에 호소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정의당 지도부는 오전 10시 서울역을 찾는다. 이들은 이곳에서 기업이 파업 노동자들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거는 것을 제한하는 '노란봉투법'을 홍보한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지도부가 꾸려지지 않아 별다른 기차역 귀성 인사를 하지 않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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