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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N] 어제는 불더위 오늘은 물난리…기후위기 해법은?

09-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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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지구촌 곳곳이 화재와 더위로 신음하더니, 이제는 태풍과 폭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절반 가까이 줄여야 한다고 경고하지만, 분열된 국제사회는 쉽사리 일치된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진정 더는 외면할 수 없는 기후 위기, 어떤 해법이 논의되고 있으며 한계와 가능성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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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PZ7p_S5JWU

(서울=연합뉴스) 얼마 전까지 지구촌 곳곳이 화재와 더위로 신음하더니, 이제는 태풍과 폭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상 기후나 물바다, 가뭄은 더는 영화나 소설 속의 이야기가 아닌데요.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절반 가까이 줄여야 한다고 경고하지만, 분열된 국제사회는 쉽사리 일치된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진정 더는 외면할 수 없는 기후 위기, 어떤 해법이 논의되고 있으며 한계와 가능성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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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N] 어제는 불더위 오늘은 물난리…기후위기 해법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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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홍수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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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박선경 촬영 김정용 크리에이터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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