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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7일 낮까지 1천733명 확진…감소세 지속(종합)

송고시간2022-09-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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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6일 3천67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재유행이 시작된 지난 7월 초부터 꾸준히 상승해 1만명대까지 올라갔다가 8월 20일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7일에는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천733명이 확진돼 1주일 전인 지난 8월 31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2천753명보다 1천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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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6일 3천67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부산에서 평일 확진자가 3천명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 7월 3천941명을 기록한 이후 7주 만에 처음이다.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재유행이 시작된 지난 7월 초부터 꾸준히 상승해 1만명대까지 올라갔다가 8월 20일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7일에는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천733명이 확진돼 1주일 전인 지난 8월 31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2천753명보다 1천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42만8천980명으로 집계됐다.

6일 기저질환이 있는 60∼80대 확진자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376명으로 집계됐다.

7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4명으로 전날과 같았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9.2%를 유지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2만2천634명으로 나타났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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