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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글로벌중추국가 만드는데 앞장서달라"…신입 임용장 수여

송고시간2022-09-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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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2022년도 외교부 신입 직원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해 "글로벌 중추국가를 만드는 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박 장관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저도 올해 5월에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받아 외교부로 왔기 때문에 여러분과 입사 동기"라며 "훌륭한 경력과 꿈을 가진 여러분과 일을 같이 하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는 외교관 후보자 과정 수료 사무관 등 외교부 신입 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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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장관 임명받아 여러분과 입사 동기…국익위해 손잡고 협력하자"

외교부 신입직원 임용장 수여식
외교부 신입직원 임용장 수여식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신입직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박진 장관과 신입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2.9.6 kims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2022년도 외교부 신입 직원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해 "글로벌 중추국가를 만드는 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박 장관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저도 올해 5월에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받아 외교부로 왔기 때문에 여러분과 입사 동기"라며 "훌륭한 경력과 꿈을 가진 여러분과 일을 같이 하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가진 문화적 경쟁력과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최전선에 있는 분들이 바로 오늘 입부하신 여러분"이라며 경제, 군사, 과학기술 등 모든 면에서 주요국으로 한국이 발돋움하는 시기에 외교부에 들어온 것은 인생에 커다란 도전이며 행운이라고 격려했다.

그는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전 세계인의 기대와 사랑,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면서 국익을 위해 열심히 손을 잡고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는 외교관 후보자 과정 수료 사무관 등 외교부 신입 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인사말 하는 박진 장관
인사말 하는 박진 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신입직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2022.9.6 kimsdoo@yna.co.kr

ki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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