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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692명 신규 확진…사망자 1명 늘어

송고시간2022-09-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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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692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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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임시선별검사소 일시중단
태풍으로 임시선별검사소 일시중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에서는 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692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구·군별로 보면 중구 342명, 남구 432명, 동구 207명, 북구 330명, 울주군 381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51만4천432명으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66명이며 병상 가동률은 22.2%이다.

확진자 중 80대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387명이 됐다.

울산 인구 대비 백신 4차 접종 완료율은 10.8%이다.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울산종합운동장과 달동문화공원 임시선별검사소는 6일까지 운영이 중단된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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