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양천구, 내달 1∼2일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송고시간2022-08-29 11:18

beta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추석을 맞아 9월 1∼2일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양천구청
양천구청

[서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추석을 맞아 9월 1∼2일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자매결연을 맺은 순천시, 부여·완도·화순군 등과 그동안 함께해온 나주시, 합천·괴산군 등 모두 21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참여해 지역 특산물과 명절 제수, 산지 직송 농·축·수산물 등을 판매한다.

또 양천구 지도 모양을 본뜬 달고나 체험행사와 추억의 뽑기 행사도 진행해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

주민 편의를 위해 양천구 관내 무료배송 서비스도 지원한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양천구 직거래 장터
양천구 직거래 장터

[서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in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