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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올해 첫 벼수확…모내기 후 125일만

송고시간2022-08-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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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올해 첫 벼 수확이 23일 오전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70) 씨 논에서 진행된다.

지난 4월 19일 모내기한 후 125일만이며 작년보다 8일 이른 수확이다.

이날 수확하는 벼는 부산지역 조생종 재배면적 134㏊의 64%를 차지하는 운광벼를 대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우량 품종인 조영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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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수확의 계절
성큼 다가온 수확의 계절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오전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 씨 논에서 올해 부산 첫 벼 베기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수확한 벼는 '조영' 품종으로 지난 4월 19일 모내기한 후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고 125일 만에 수확했다. 2022.8.23 kangdcc@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의 올해 첫 벼 수확이 23일 오전 부산 강서구 죽동동 김경양(70) 씨 논에서 진행된다.

지난 4월 19일 모내기한 후 125일만이며 작년보다 8일 이른 수확이다.

이날 수확하는 벼는 부산지역 조생종 재배면적 134㏊의 64%를 차지하는 운광벼를 대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우량 품종인 조영벼다.

조생종 벼는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까지 본격적으로 수확될 예정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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