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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2일 낮까지 5천134명 확진…감소세 이어가나(종합)

송고시간2022-08-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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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 1주일 전보다 감소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부산시는 일요일인 21일 하루 2천73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22일에는 오후 2시까지 5천134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34만4천88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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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 1주일 전보다 감소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부산시는 일요일인 21일 하루 2천73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1주일 전(8월 14일) 확진자 2천929명보다 195명 줄었다.

토요일인 20일에도 6천832명이 확진돼 1주일 전(8월 13일) 확진자 7천8명보다 176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에는 오후 2시까지 5천134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34만4천884명으로 늘었다.

이는 광복절 연휴 직후인 지난 16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9천18명보다 3천800여 명 줄어든 것이다.

21일 70∼80대 확진자 4명이 숨졌고, 이 가운데 3명은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누적 사망자는 2천306명으로 집계됐다.

22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37명으로 전날보다 4명 줄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3.5%를 유지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4만7천824명을 기록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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