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honey] "한반도 첫 서울의 둘레길 걸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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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연합뉴스) '한반도 첫 수도 길'을 아시나요? 전북 고창에 있습니다. 고창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인돌이 많습니다. 고창은 세계 최대 고인돌 군집지대입니다. 고인돌이 2천여 기가 분포해 있죠.

고인돌이 많다는 것은 청동기 시대에 이곳이 풍요롭고, 인구가 밀집했던 지역임을 의미합니다. 이 때문에 고창군은 실질적으로 한반도의 첫 수도였다고 자처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한반도 첫 수도 길'이라는 도보 여행길 13개 코스를 조성해놓았습니다. 제1 코스는 운곡생태습지 길입니다. 고인돌 유적과 습지 생태를 가까이서 탐방할 수 있어요.

한반도 첫 수도 길을 걸으며 역사와 자연의 숨결을 느껴 보아요.

글 현경숙·사진 조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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