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honey] 어릴 적 물장구치던 기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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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연합뉴스) 갈수록 물놀이할 수 있는 계곡이 줄고 있습니다. 계곡물이 오염됐거나 환경 보호를 위해 물놀이를 할 수 없는 계곡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물놀이 추억도 아련해졌습니다.

하지만 요즘 보기 드물게 물놀이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곳이 있어요. 경기도 양평에 있는 중원산 계곡이죠. 계곡물이 차갑고 깨끗합니다. 물놀이도 허용돼 있어요.

계곡을 따라서 걸을 수 있는 탐방로도 있답니다. 탐방로를 걷다 보면 선인들이 사용했던 숯가마 터, 하늘말나리 등 야생화, 오래된 소나무 숲을 만날 수 있어요. 뜨거운 여름입니다. 도심보다 훨씬 시원한 계곡 옆 숲길을 걸어 보아요.

글 현경숙·사진 조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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