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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1일 낮까지 1262명 확진…중환자 병상 가동률 63.5%(종합)

송고시간2022-08-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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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토요일인 20일 6천83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일요일인 21일에는 오후 2시까지 1천262명이 확진돼 1주일 전인 지난 14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1천562명보다 300명 적었다.

21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41명으로 전날보다 9명 늘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54%에서 63.5%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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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토요일인 20일 6천83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확진자 8천544명보다 1천700여 명 줄었고, 1주일 전(8월 13일) 확진자 7천8명보다는 소폭 감소했다.

일요일인 21일에는 오후 2시까지 1천262명이 확진돼 1주일 전인 지난 14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1천562명보다 300명 적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33만8천278명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21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41명으로 전날보다 9명 늘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54%에서 63.5%로 상승했다.

위중증 환자의 연령별로는 80대 14명, 70대 14명, 60대 8명, 50대 1명, 30대 1명, 20대 1명, 10대 1명, 10세 미만 1명이다.

재택치료 확진자도 4만8천785명으로 늘었다.

20일 60∼80대 확진자 4명이 숨졌고, 이 가운데 3명은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금까지 누적 사망자는 2천302명으로 집계됐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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