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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9일 낮까지 4천861명 확진…1주 전보다 1.5배(종합)

송고시간2022-08-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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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9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천86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32만6천50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1주일 전인 지난 12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3천307명보다 1.5배로 늘었다.

부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16일 1만3천21명으로 139일 만에 최다를 기록한 뒤 17일 1만1천143명, 18일 8천763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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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19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천86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32만6천50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1주일 전인 지난 12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3천307명보다 1.5배로 늘었다.

부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16일 1만3천21명으로 139일 만에 최다를 기록한 뒤 17일 1만1천143명, 18일 8천763명으로 나타났다.

18일 기저질환이 있는 60∼80대 확진자 6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293명으로 집계됐다.

19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32명으로 전날보다 3명 늘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52.4%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4만5천99명으로 늘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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