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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honey] 백석 시를 만나는 통영 여행

송고시간2022/08/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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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연합뉴스) 많은 한국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으로 백석을 꼽습니다. 시인 백석은 1930년대 경남 통영을 여행합니다. 친구 결혼식에서 만난 18살 통영 아가씨 '란'에게 첫눈에 반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통영을 방문한 백석은 '란'을 만나지 못하고 충렬사 계단, 명정골 우물, 강구안 포구를 서성거리다 통영에 대한 시를 여럿 남깁니다.

여행과 시를 좋아한다면 시인 백석이 머문 흔적 찾아 통영으로 떠나 보세요. 충렬사 앞에는 백석의 '통영2' 시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강구안 골목 벽에는 백석의 시들이 있습니다.

글ㆍ사진 진성철 / 편집 양진규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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