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 이틀 연속 1만명대 확진…18일 낮까지 3천967명(종합)

송고시간2022-08-18 15:00

beta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 1만 명대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17일 하루 1만1천1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18일에는 오후 2시까지 3천967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5천714명보다 1천700여 명 감소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선별검사소 시민들
선별검사소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 1만 명대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17일 하루 1만1천1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139일 만에 최다 확진자가 나온 전날(1만3천21명)보다 1천800여 명 줄었지만, 일주일 전(8월 10일) 확진자 8천189명보다 1.4배로 증가한 수치다.

18일에는 오후 2시까지 3천967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5천714명보다 1천700여 명 감소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31만6천844명으로 늘었다.

17일 기저질환이 있는 70∼80대 확진자 6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287명으로 집계됐다.

18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9명으로 유지됐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9.2%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4만3천330명으로 늘었다.

youngkyu@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