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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호두과자 미국에서도 맛본다…수출 공급 계약

송고시간2022-08-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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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특산물인 호두과자를 미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18일 할머니학화호도과자에 따르면 미주 한인을 대상으로 한국산 농수산물을 수입·판매하는 울타리USA와 정식수출을 위한 공급 계약을 맺었다.

조경찬 할머니학화호도과자 본점 대표는 "시범 수출 시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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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출 총판 협약식
미국 수출 총판 협약식

왼쪽부터 임양원 울타리몰 한국지사장, 김상우지디앤코 대표, 이태규 할머니학화호도과자 팀장, 이인희 할머니학화호도과자 대표, 조경찬 할머니학화호도과자 대표, 신상곤 울타리USA 대표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의 특산물인 호두과자를 미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18일 할머니학화호도과자에 따르면 미주 한인을 대상으로 한국산 농수산물을 수입·판매하는 울타리USA와 정식수출을 위한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항공 직배송과 선적을 통해 호두과자 1천500개(3천만원 상당)를 시범 수출했다.

조경찬 할머니학화호도과자 본점 대표는 "시범 수출 시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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