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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honey] 피서철에도 한적한 해수욕장이 있다고?

송고시간2022-08-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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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한적한 해수욕장을 찾는다면, 배를 타고 섬으로 떠나보네요.

덕적도에서는 여름 휴가철에도 사람이 적은 멋진 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덕적도의 대표 해수욕장이라 할 수 있는 서포리 해수욕장은 30만 평의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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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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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여름에도 한적한 해수욕장을 찾는다면, 배를 타고 섬으로 떠나보네요.

인천항에서 배를 타고 한 시간 정도면 덕적도에 도착합니다. 덕적도에서는 여름 휴가철에도 사람이 적은 멋진 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덕적도의 대표 해수욕장이라 할 수 있는 서포리 해수욕장은 30만 평의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해변 주변엔 200년이 넘은 울창한 해송 숲을 걷는 웰빙 산림욕 산책로도 있습니다.

맨발로 걷기에도 좋고, 숲 주변에서 캠핑하기에도 좋습니다.

글ㆍ사진 진성철 / 편집 양진규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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