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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오늘 국회서 '코로나 국제공조' 연설

송고시간2022-08-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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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이 16일 국회에서 '감염병 국제공조'를 주제로 연설한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 등 주요 정치권 인사와 환담한 뒤 10시 40분부터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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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건 협력 강조할 듯…오후 尹대통령과도 면담

다보스 포럼 참석한 빌 게이츠
다보스 포럼 참석한 빌 게이츠

(다보스 EPA/키스톤=연합뉴스)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24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의 한 세션에 참석하고 있다. 2022.5.25 jsmo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이 16일 국회에서 '감염병 국제공조'를 주제로 연설한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 등 주요 정치권 인사와 환담한 뒤 10시 40분부터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한다.

게이츠 이사장은 연설에서 보건 분야 글로벌 협력을 강조할 전망이다.

게이츠 이사장은 국회 일정을 마친 뒤에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면담할 계획이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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