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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751명 신규 확진…사흘 연속 1천명 미만

송고시간2022-10-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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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연속 1천명 아래에 머물렀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75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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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연속 1천명 아래에 머물렀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75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816명, 29일에는 732명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5천574명으로, 하루 평균 796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주일 전보다 183명 줄었다.

중환자 병상에서는 23명(위중증 8명·준중증 1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중등증 병상에서는 21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4천486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지금까지 전체 대전시민의 49.7%인 71만8천761명이 확진됐다.

70대 확진자 2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사망자는 786명이 됐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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