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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804명 신규 확진…이틀 연속 1천명 미만

송고시간2022-09-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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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천명 아래에 머물렀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80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말이나 휴일이 아닌 평일에 1천명보다 적은 확진자가 나오기는 지난 7월 12일 968명 이후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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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천명 아래에 머물렀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80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21일에도 954명이 확진됐다. 주말이나 휴일이 아닌 평일에 1천명보다 적은 확진자가 나오기는 지난 7월 12일 968명 이후 처음이었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7천309명으로, 하루 평균 1천44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주일 전보다 728명 줄었다.

중환자 병상에서는 25명(위중증 10·준중증 1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중등증 병상에서는 47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5천656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지금까지 전체 대전시민의 49.3%인 71만2천375명이 확진됐다. 이 가운데 782명은 숨졌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3차 62.8%, 4차 13.5%이다. 4차 접종자 비율은 60세 이상 43.7%, 50∼59세 14.8%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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