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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후텁지근 더위…오늘 저녁부터 다시 비 소식

송고시간2022-08-1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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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한가운데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했다.

기상청은 광복절이자 말복인 15일 낮까지 수도권과 강원도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5일 늦은 오후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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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전국에 비…경기동부·충청권 등 강수량 많을 듯

비오는 길
비오는 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연휴 한가운데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주요 도시별 기온은 서울 30.3도, 광주 31.1도, 대전 28.2도, 대구 33.3도, 울산 32.6도, 부산 29.5도를 기록했다.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충남권 북부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광복절이자 말복인 15일 낮까지 수도권과 강원도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5일 0시부터 오전 3시까지는 충북 중·북부와 경북권에,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수도권과 강원도에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이날부터 15일 낮까지 수도권, 강원내륙과 산지, 충남권북부, 충북중북부, 경북권의 예상 강수량은 10∼60mm로 예측된다. 경기북부와 강원북서내륙에는 80mm 이상 내릴 수 있다.

15일 늦은 오후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도에,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0시까지는 충청권과 경북 북부에 비가 내리겠다.

15일 늦은 오후부터 16일 사이 예상 강수량은 전국이 30∼100mm, 경기동부와 충청권, 전북, 경북서부는 150mm 이상으로 예보됐다.

s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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