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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이 간다] 지하철에서 채소를 키운다? 메트로팜 가봤습니다!

송고시간2022/08/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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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Ij-fBIvYZE?feature=share

(서울=연합뉴스) '메트로팜' 아시나요?

메트로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농장을 의미하는 '스마트팜'(Smart Farm)과 지하철을 뜻하는 '메트로'(Metro)의 합성어인데요.

세계 최초로 서울의 지하철 역사 내에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인턴이 간다] 지하철에서 채소를 키운다? 메트로팜 가봤습니다! - 2

임동근 기자 박소영 인턴기자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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