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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 25∼27일 벡스코서 콘퍼런스

송고시간2022-08-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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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는 25일부터 27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마케팅·광고·디지털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연다고 4일 밝혔다.

벡스코 컨벤션홀 1층에서는 일반 시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오픈 콘퍼런스, 2층에서는 참관권을 구매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58개국 1천745편의 작품이 본선에 오른 가운데 2022 부산국제광고제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해운대 일원과 온라인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동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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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2030 부산엑스포 세션서 기조연설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회 제공]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국제광고제는 25일부터 27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마케팅·광고·디지털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콘퍼런스는 오픈 콘퍼런스와 전문가 콘퍼런스로 나눠 열린다.

벡스코 컨벤션홀 1층에서는 일반 시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오픈 콘퍼런스, 2층에서는 참관권을 구매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기조연설에는 정성수 HSAd 대표이사, 필립 코틀러 켈로그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등 3명이 나선다.

정 대표이사는 'DX시대의 컨슈머 센싱'을 주제로 다변화되는 고객 접점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노하우를 전한다.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는 필립 코틀러 교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전략 포럼' 세션에서 '장소 마케팅과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그는 이 연설에서 세계박람회를 통해 부산이 가진 유·무형 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할 방침이다.

오픈 콘퍼런스 세션에는 방송인 타일러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등의 17개 강연이 준비돼 있다.

58개국 1천745편의 작품이 본선에 오른 가운데 2022 부산국제광고제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해운대 일원과 온라인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동시 열린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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