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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부활" 구례 자연드림 락페스티벌 26∼27일 열려

송고시간2022-08-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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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록 밴드 공연을 즐기는 구례 자연드림 락페스티벌이 3년 만에 부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부활한 이번 축제는 오는 26∼27일 이틀간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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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로맨틱 펀치, 크라잉넛, 딕펑스, 노브레인, 국카스텐 등 무대

구례 자연드림 락페스티벌 포스터
구례 자연드림 락페스티벌 포스터

[구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자연 속에서 록 밴드 공연을 즐기는 구례 자연드림 락페스티벌이 3년 만에 부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부활한 이번 축제는 오는 26∼27일 이틀간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Kiss the earth'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환경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첫날에는 소찬휘, 로맨틱 펀치, 406호 프로젝트가 무대에 올라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다.

둘째 날에는 육남매, 크라잉넛, 타카피, 딕펑스, 노브레인, 정홍일(바크하우스), 윤성(아프리카)이 무대에 오르며 국카스텐이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지정 좌석이 없는 야외 공연으로, 구례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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