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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3622명 확진…사흘 연속 3000명대

송고시간2022-08-04 08:46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지난 3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천622명 추가 발생했다.

선별진료소 시민들
선별진료소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8월 들어 사흘 연속 3천명대 확진이다.

전날(3천953명)보다 331명 줄었지만, 1주일 전(2천903명)보다는 719명 늘었다.

4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천10명, 충주 399명, 제천 270명, 음성 247명, 진천 209명, 보은 98명, 옥천·괴산 각 95명, 증평 87명, 영동 59명, 단양 53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14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55명이고, 이 중 8명은 위중증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7천240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3명(90대 2명, 80대 1명)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61만6천12명, 누적 사망자는 747명으로 늘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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