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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교체 용병' 렉스, 1회말 선두타자 홈런…2경기 연속 홈런

송고시간2022-08-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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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새로 영입한 외국인 타자 잭 렉스(29)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렉스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달 31일 삼성 라이온즈 방문경기에서 3점 홈런을 날렸던 렉스는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롯데 타선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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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렉스
잭 렉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새로 영입한 외국인 타자 잭 렉스(29)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렉스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렸다.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렉스는 1회말 첫 타석에 나서 LG 선발 애덤 플럿코의 초구 146㎞짜리 몸쪽 빠른 공을 받아쳐 우측 펜스를 훌쩍 넘어 외야 스탠드에 꽂히는 대형 홈런을 날렸다.

지난달 31일 삼성 라이온즈 방문경기에서 3점 홈런을 날렸던 렉스는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롯데 타선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후반기부터 롯데에 합류한 렉스는 전날까지 7경기에서 30타수 7안타로 타율 0.433의 고감도 타격감을 자랑했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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