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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부산지역 원전 협력 중소기업에 65억원 지원

송고시간2022-08-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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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본부와 부산동부지부는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과 활력 제고를 위해 부산지역 원전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난 6일 정부 원전산업 협력업체 간담회에서 중기부가 발표한 '원전 중소기업 지원방안'의 후속 조치이다.

부산시 소재 원전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전용자금으로 배정된 예산은 65억원으로, 긴급경영안정 자금(운전자금) 37억원과 신성장 기반자금(시설자금) 28억원을 각각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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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본부와 부산동부지부는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과 활력 제고를 위해 부산지역 원전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일 정부 원전산업 협력업체 간담회에서 중기부가 발표한 '원전 중소기업 지원방안'의 후속 조치이다.

신규 원전 건설 중단 등으로 2016년 이후 매출액과 종업원이 감소하는 등 경영 애로를 겪는 원전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융자, 기업진단 등을 지원한다.

부산시 소재 원전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전용자금으로 배정된 예산은 65억원으로, 긴급경영안정 자금(운전자금) 37억원과 신성장 기반자금(시설자금) 28억원을 각각 배정했다.

중진공은 전용상담창구 운영하는 한편 신청요건을 완화하고 약식평가모형인 '패스트트랙'을 적용,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sjh@yna.co.kr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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