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LGU+, 중소기업 대상 구독형 스마트팩토리 서비스 3종 출시

송고시간2022-08-01 09:58

beta

LG유플러스[032640]는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돕고 공장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 인공지능(AI) 비전검사 ▲ 모터진단 ▲ 설비예지보전 3종이다.

LG유플러스 서재용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상무)은 "이번 구독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출시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구축 비용 및 전문 인력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AI비전검사·모터진단·설비예지보전 서비스

LG유플러스, 중소기업 대상 구독형 스마트팩토리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 중소기업 대상 구독형 스마트팩토리 서비스 출시

[LG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돕고 공장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 인공지능(AI) 비전검사 ▲ 모터진단 ▲ 설비예지보전 3종이다.

AI비전검사는 심층학습(딥러닝)으로 학습한 시각 이미지를 해석해 제품 불량을 판독하는 기술이다.

모터진단은 1천300만개 모터의 빅데이터를 토대로 모터 고장을 미리 진단하고 전기 에너지를 관리해준다.

설비예지보전은 공장 베어링과 구동축 등 회전체 설비의 고장을 사전 예측해 최적 정비시점을 제시하는 서비스다.

가격은 각각 2년 약정 기준 설비예지보전 월 6만원, 모터진단 11만원, AI비전검사는 77만원부터다.

출시 프로모션 기간 가입하면 6개월간 서비스를 무상 이용할 수 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LG유플러스 서재용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상무)은 "이번 구독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출시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구축 비용 및 전문 인력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hj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