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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코로나19 이후 29개월만에 해외 봉사활동 재개

송고시간2022-07-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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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과 함께 해외 봉사 프로그램 '2022 필란트로피클럽 하계 필드트립'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아대책의 이 해외 봉사 프로그램은 매년 후원자 가족들의 참여로 이뤄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월부터 중단됐다가 이번에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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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필란트로피클럽 하계 필드트립
2022 필란트로피클럽 하계 필드트립

[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과 함께 해외 봉사 프로그램 '2022 필란트로피클럽 하계 필드트립'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후원 회원과 그 가족들은 이달 22∼29일 잠비아 은돌라에서 후원으로 세워진 학교 완공식에 참석하고 도서관 등 교육기관을 방문했다. 현지 마을공동체를 상대로 급식 봉사를 했으며, 각자 후원하고 있는 결연아동 가정을 찾기도 했다.

기아대책의 이 해외 봉사 프로그램은 매년 후원자 가족들의 참여로 이뤄졌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월부터 중단됐다가 이번에 재개됐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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