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자농구 박신자컵 서머리그, 8월 26일 청주서 개막

송고시간2022-07-28 09:57

beta

여자프로농구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8월 26일부터 6일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8일 "올해 박신자컵에는 6개 구단을 비롯해 18세 이하 대표팀, 대학선발, 대만 프로팀 캐세이 라이프 등 9개 팀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여자농구 8월 주요 행사 안내
여자농구 8월 주요 행사 안내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8월 26일부터 6일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8일 "올해 박신자컵에는 6개 구단을 비롯해 18세 이하 대표팀, 대학선발, 대만 프로팀 캐세이 라이프 등 9개 팀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1967년 세계선수권 준우승의 주역 박신자(81) 여사의 이름을 따 2015년 창설된 박신자컵은 유망주 육성을 위해 각 팀의 비주전급 선수들이 주로 출전한다.

박신자컵에 외국팀이 출전하는 것은 인도네시아 국가대표가 나왔던 2019년 이후 올해가 3년 만이다.

WKBL은 또 8월 13일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삼성생명 3대3 트리플 잼 대학 최강전을 개최한다.

이 대회에는 대학교의 여자농구 동아리 20여 개 팀이 출전한다.

emailid@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