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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주프랑스 한국대사, 파리국제대학촌 이사 선출

송고시간2022-07-2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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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파리국제대학촌 이사로 선출됐다고 주프랑스 한국교육원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유 대사는 파리국제대학촌 운영과 관련한 예산 등을 심의하는 이사회에서 레바논, 멕시코, 그리스, 벨기에 대사 등과 함께 이사로 활동한다.

한국교육원은 "유 대사의 이사 임명으로 한국관의 입장을 대변하고 한국 문화 열풍이 불고 있는 파리에서 전 세계 학생들과의 교류 증진에 직접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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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국제대학촌 한국관 전경
프랑스 파리국제대학촌 한국관 전경

[주프랑스 한국교육원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유대종 주프랑스 한국대사가 파리국제대학촌 이사로 선출됐다고 주프랑스 한국교육원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유 대사는 파리국제대학촌 운영과 관련한 예산 등을 심의하는 이사회에서 레바논, 멕시코, 그리스, 벨기에 대사 등과 함께 이사로 활동한다. 임기는 3년이다.

150개국 출신 대학생 및 대학원생 1만2천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파리국제대학촌에는 28개 국가관이 있으며, 한국관은 가장 최근인 2018년 문을 열었다.

한국교육원은 "유 대사의 이사 임명으로 한국관의 입장을 대변하고 한국 문화 열풍이 불고 있는 파리에서 전 세계 학생들과의 교류 증진에 직접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run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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