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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코로나19 확진…재택근무

송고시간2022-07-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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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전날 저녁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다음 달 1일까지 재택근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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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하는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논의하는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최된 자본시장 민간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해 논의하고 있다. 2022.7.26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전날 저녁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다음 달 1일까지 재택근무를 한다.

김 부위원장은 전날 제3차 금융리스크 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와 자본시장 민간전문가 간담회 등 일정을 소화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다른 참석자들의 추가 감염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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