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한화그룹, 우주영재 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운영 시작

송고시간2022-07-24 10:40

beta

한화그룹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운영하는 중학생 대상 우주영재 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첫 행사로 전날 서울에서 열린 '우주 인문학 콘퍼런스'에는 정재승 KAIST 바이오·뇌공학과 교수와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참석해 우주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내달 열리는 두 번째 우주 인문학 콘퍼런스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 등이 참석하고, 9월부터는 학생들이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진 및 석·박사 과정의 멘토들과 팀을 꾸려 수행하는 '우주 미션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인문학 콘퍼런스 참석한 정재승 교수
인문학 콘퍼런스 참석한 정재승 교수

[한화그룹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한화그룹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운영하는 중학생 대상 우주영재 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첫 행사로 전날 서울에서 열린 '우주 인문학 콘퍼런스'에는 정재승 KAIST 바이오·뇌공학과 교수와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참석해 우주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행사에는 '우주의 조약돌' 1기로 선발된 중학생 30명이 참석했다.

내달 열리는 두 번째 우주 인문학 콘퍼런스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 등이 참석하고, 9월부터는 학생들이 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진 및 석·박사 과정의 멘토들과 팀을 꾸려 수행하는 '우주 미션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의 교육·연수 비용은 한화그룹의 우주 산업을 총괄하는 '스페이스 허브'가 전액 부담한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내년 초 해외 탐방 기회도 부여된다.

kc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