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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비 그친 후 흐림…낮 최고 28∼33도

송고시간2022-07-24 06:17

먹구름 낀 부산
먹구름 낀 부산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일요일인 24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3.4도, 울산 23.9도, 창원 23.5도, 밀양 23.4도, 창녕 22.9도, 통영 24.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8도, 울산 31도, 경남 28∼33도로 예상된다.

오늘 낮까지 비와 함께 돌풍,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 10∼50㎜, 울산과 경남 내륙에서 5∼20㎜다.

날이 갠 후에는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지겠다.

체감기온이 33도 이상까지 올라 폭염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seaman@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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