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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지민·뷔·정국, 베니 블랑코·스눕독과 협업곡

송고시간2022-07-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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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지민·뷔·정국이 미국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베니 블랑코, 래퍼 스눕독과의 협업곡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ons)를 공개한다고 2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다.

베니 블랑코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진·지민·뷔·정국과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하며 협업을 예고했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협업은 베니 블랑코가 먼저 제안해서 성사됐다"며 "진·지민·뷔·정국은 특별한 협업을 통해 특유의 보컬 역량과 동시에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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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 정규 음반 선공개곡 '배드 디시전스' 내달 5일 공개

BTS 진·지민·뷔·정국, 美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 래퍼 스눕독과 협업
BTS 진·지민·뷔·정국, 美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 래퍼 스눕독과 협업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지민·뷔·정국이 미국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베니 블랑코, 래퍼 스눕독과의 협업곡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ons)를 공개한다고 2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다.

베니 블랑코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진·지민·뷔·정국과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하며 협업을 예고했다.

영상 속에서 베니 블랑코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협업을 제안하자 지민은 "우리는 함께 노래를 만들 수 있을 것"(We can make a song together)이라고 답했다.

베니 블랑코는 앞서 지난 19일엔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하이브 아메리카 최고경영자(CEO) 스쿠터 브라운과 화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베니 블랑코는 브라질계 미국 프로듀서로 애드 시런, 저스틴 비버 등 미국 유명 팝스타들과 협업한 바 있다.

'배드 디시전스'는 올해 발매를 앞둔 베니 블랑코 정규 음반의 선공개 곡으로 내달 5일 공개될 예정이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협업은 베니 블랑코가 먼저 제안해서 성사됐다"며 "진·지민·뷔·정국은 특별한 협업을 통해 특유의 보컬 역량과 동시에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ug@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jz9_AddPM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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