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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K팝 댄스 최강자 23일 가린다…10월 서울 세계대회 출전

송고시간2022-07-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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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K팝 댄스를 가장 잘 추는 춤꾼이 23일 탄생한다.

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정태구)은 이날 오사카성 공원에 있는 쿨재팬파크 TT홀에서 '2022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재팬'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우승팀에게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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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일본에서 K팝 댄스를 가장 잘 추는 춤꾼이 23일 탄생한다.

오사카 한국문화원(원장 정태구)은 이날 오사카성 공원에 있는 쿨재팬파크 TT홀에서 '2022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재팬'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일본 전역에서 1차 심사를 통과한 15개 팀(87명)이 본선에 올라 우승을 놓고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일본인 댄서 '레난'과 세계적인 K팝 아티스트를 다수 캐스팅한 김미정 에이벡스 그룹 매니지먼트 등이 심사를 맡는다.

우승팀에게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정태구 원장은 "이번 대회가 향후 양국 간 가교역할을 하는 우호적 미래세대 육성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2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재팬' 포스터
'2022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재팬' 포스터

[오사카한국문화원 제공]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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