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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시간 2주 연속 1위

송고시간2022-07-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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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20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은 7월 셋째 주(11∼17일) 시청 시간 4천558만 시간을 기록해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다.

7월 셋째 주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 시간 10위권에는 '우영우' 외에도 tvN 토일드라마 '환혼'(5위·1천464만 시간),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9위·1천420만 시간)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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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시간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시간

[넷플릭스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20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7월 셋째 주(11∼17일) 시청 시간 4천558만 시간을 기록해 비영어권 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방영 첫 주에는 10위권에 진입하지 못했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방영 다음 주인 7월 둘째 주(4∼10일)부터 1위에 올랐다.

박은빈 주연의 '우영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변호사 우영우가 다양한 사건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7월 셋째 주 비영어권 드라마 시청 시간 10위권에는 '우영우' 외에도 tvN 토일드라마 '환혼'(5위·1천464만 시간),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9위·1천420만 시간)가 이름을 올렸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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