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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산·경북·강원과 동해안 관광자원 공동 홍보

송고시간2022-07-1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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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부산·경북·강원 등 동해안권 3개 시·도와 공동으로 관광자원 홍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울산과 경북 콘텐츠가 공개됐으며, 19일과 26일에 각각 부산과 강원 콘텐츠가 차례로 선보인다.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는 울산 등 4개 시·도를 광역 관광체계로 구축,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개발하고 관광상품을 공동 발굴하고자 2004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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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부산·경북·강원 등 동해안권 3개 시·도와 공동으로 관광자원 홍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가 제작한 4개 시·도 홍보 콘텐츠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이 콘텐츠는 20대 남성 7명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 탄(TAN)이 7번 국도를 따라 4개 시·도를 여행하는 주제로 제작됐다.

멤버들은 인생사진 촬영 지점, 각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대표 음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기 명소 등을 소개한다.

콘텐츠는 탄 공식 계정과 4개 시·도 계정에서 볼 수 있다.

울산과 경북 콘텐츠가 공개됐으며, 19일과 26일에 각각 부산과 강원 콘텐츠가 차례로 선보인다.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는 울산 등 4개 시·도를 광역 관광체계로 구축,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개발하고 관광상품을 공동 발굴하고자 2004년 출범했다.

올해는 울산이 간사 도시를 맡아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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