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 오후 4시 645명 확진…전날보다 331명↑

송고시간2022-07-18 16:06

beta

18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45명이 추가 발생했다.

휴일이던 전날 같은 시간대(314명)보다 331명, 1주일 전(지난 11일) 동시간대(336명)보다 309명 많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18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45명이 추가 발생했다.

휴일이던 전날 같은 시간대(314명)보다 331명, 1주일 전(지난 11일) 동시간대(336명)보다 309명 많다.

지난 5월 10일(772명) 이후 동시간대 최다 인원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81명, 진천 101명, 제천 99명, 음성 95명, 충주 66명, 증평 27명, 보은 20명, 괴산 19명, 단양 16명, 옥천 12명, 영동 9명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7만3천353명이 됐다.

yw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