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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브론테 자매 삶 다룬 뮤지컬 '브론테' 9월 개막

송고시간2022-07-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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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등을 쓴 브론테 자매 이야기를 다룬 창작 뮤지컬 '브론테'가 9월 3일부터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한다고 공연제작사 네버엔딩플레이가 14일 밝혔다.

뮤지컬 '브론테'는 여자가 글을 쓰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난 브론테가의 세 자매의 삶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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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브론테' 캐스팅 이미지
뮤지컬 '브론테' 캐스팅 이미지

[네버엔딩플레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소설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등을 쓴 브론테 자매 이야기를 다룬 창작 뮤지컬 '브론테'가 9월 3일부터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한다고 공연제작사 네버엔딩플레이가 14일 밝혔다.

뮤지컬 '브론테'는 여자가 글을 쓰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난 브론테가의 세 자매의 삶을 그린다.

'제인 에어'를 쓴 샬럿 브론테 역에는 강지혜, 이봄소리, 허혜진이 캐스팅됐다.

대표작 '폭풍의 언덕'을 남긴 동생 에밀리 브론테 역으로는 김려원, 이아름솔, 김이후가 무대에 오르며, 막내 앤 브론테 역에는 이휴, 송영미, 이아진이 출연한다.

wisef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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