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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장·군수협의회장에 심민 임실군수 선출

송고시간2022-07-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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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전북도 시장·군수협의회장에 심민(75) 임실군수가 선출됐다.

전북도 시장·군수협의회는 도내 12개 지역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심 군수를 협의회장으로 선출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유일의 무소속 3선 군수인 심민 군수는 "민선 8기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에 회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북지역 14개 시군의 상생 발전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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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수
심민 임실군수

[임실군 제공]

(임실=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민선 8기 전북도 시장·군수협의회장에 심민(75) 임실군수가 선출됐다.

전북도 시장·군수협의회는 도내 12개 지역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심 군수를 협의회장으로 선출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심 군수는 앞으로 2년간 전북 시장·군수협의회 운영과 함께 중앙 정부와 연계된 각종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 입안 및 개선 방향 건의 등을 추진한다.

또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공동회장단으로 활동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동 현안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고 조율하게 된다.

전국 유일의 무소속 3선 군수인 심민 군수는 "민선 8기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에 회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북지역 14개 시군의 상생 발전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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