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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시민단체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퇴출" 촉구 시위

송고시간2022-07-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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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시민단체인 '포항바로세우기 실천운동본부'가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에서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퇴출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김길현 집행위원장과 임종백·홍금자 집행위원은 출근 시간에 맞춰 '지방소멸 앞장서는 최정우 퇴출', '성폭력 사과 없는 최정우 퇴출', '포스코 국민기업 부정하는 최정우 퇴출', '포항시민과의 합의서를 부도수표 만들려는 최정우 퇴출'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김 위원장은 "15일까지 1차 시위를 벌인 뒤 계속해서 시위를 이어갈 것"이라며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해 최고 책임자인 최 회장의 직접 사과와 자진 퇴진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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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퇴출"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퇴출"

(포항=연합뉴스)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에서 경북 포항의 시민단체인 '포항바로세우기 실천운동본부'가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퇴출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2.7.12 [포항바로세우기 실천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ds123@yna.co.kr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의 시민단체인 '포항바로세우기 실천운동본부'가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에서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퇴출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김길현 집행위원장과 임종백·홍금자 집행위원은 출근 시간에 맞춰 '지방소멸 앞장서는 최정우 퇴출', '성폭력 사과 없는 최정우 퇴출', '포스코 국민기업 부정하는 최정우 퇴출', '포항시민과의 합의서를 부도수표 만들려는 최정우 퇴출'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용산 대통령실과 최 회장 자택 근처에서도 시위를 이어갔다.

김 위원장은 "15일까지 1차 시위를 벌인 뒤 계속해서 시위를 이어갈 것"이라며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해 최고 책임자인 최 회장의 직접 사과와 자진 퇴진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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