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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마이산 인근 '홍삼한방타운' 2년만에 재개장

송고시간2022-07-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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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12일 마이산 북부 관광단지에 위치한 홍삼한방타운을 2년 만에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홍삼한방타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위탁운영자가 2020년 운영을 포기한 후 휴장해 왔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이 찾고 싶은 홍삼한방타운이 되도록 현대적 트렌드와 지역적 특색을 가미한 시설로 만들어나가겠다"며 "재개장이 진안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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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홍삼한방타운
진안 홍삼한방타운

[진안군 제공]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2일 마이산 북부 관광단지에 위치한 홍삼한방타운을 2년 만에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홍삼한방타운은 2009년 처음 문을 열었으며 홍삼스파, 홍삼빌, 호스텔, 옥상정원 등을 갖췄다.

특히 홍삼스파는 홍삼과 한방 성분이 포함된 홍삼 테라피, 아로마 치료, 허브 테라피 시설 등을 갖춰 건강과 휴식을 제공한다.

홍삼한방타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산업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위탁운영자가 2020년 운영을 포기한 후 휴장해 왔다.

진안군은 새 위탁운영자를 선정해 올해부터 3년간 운영 계약을 체결했으며, 기계설비와 시설 등을 개보수했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이 찾고 싶은 홍삼한방타운이 되도록 현대적 트렌드와 지역적 특색을 가미한 시설로 만들어나가겠다"며 "재개장이 진안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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