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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 동포 차세대 육성 위한 자선경매

송고시간2022-07-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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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이하 K-디아스포라 연대)는 재외동포 청소년 육성 사업을 위해 국내 미술작가들이 참여하는 자선 경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헤럴드아트데이가 주관해 '2022 Charity Auction'이라는 이름으로 27일 서울 강남구 써밋갤러리에서 열린다.

경매 수익금은 K-디아스포라 연대가 재외동포 청소년의 한민족 정체성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이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펼치는 초청 연수 및 교육 사업 등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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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작가 90여 명, 130여 점 출품해 수익금 기부

K-디아스포라연대, 자선 경매
K-디아스포라연대, 자선 경매

[헤럴드아트데이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이하 K-디아스포라 연대)는 재외동포 청소년 육성 사업을 위해 국내 미술작가들이 참여하는 자선 경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헤럴드아트데이가 주관해 '2022 Charity Auction'이라는 이름으로 27일 서울 강남구 써밋갤러리에서 열린다.

김창열, 이건용, 이강소, 전광영, 이배 등 중견 화가를 포함해 현대미술 작가 90여 명이 130여 점의 작품을 출품한다.

경매 수익금은 K-디아스포라 연대가 재외동포 청소년의 한민족 정체성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이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펼치는 초청 연수 및 교육 사업 등에 기부된다.

써밋갤러리에서는 16일부터 작품을 전시한다. 작품 관람은 무료이며, 경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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