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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한국음식협회, '시드니 한식 축제' 개최

송고시간2022-07-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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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한국음식협회(회장 김영길)는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드니에서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KOREAN FOOD FESTIVAL)'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식의 맛과 문화를 전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한식당의 경영 활성화를 도와 '음식 한류'를 일으키려고 마련하는 행사다.

22∼31일 사이에는 매주 금∼일요일마다 호주 시내 로즈 센트럴 쇼핑센터 내 한식당인 김진사에서 지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단체의 주요 인사를 초청하는 '코리안 바비큐 갈라 디너'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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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한식당 참여해 전통주·한식 홍보

호주한국음식협회, 시드니서 '한식 축제' 개최
호주한국음식협회, 시드니서 '한식 축제' 개최

[호주한국음식협회]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호주한국음식협회(회장 김영길)는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드니에서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KOREAN FOOD FESTIVAL)'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식의 맛과 문화를 전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한식당의 경영 활성화를 도와 '음식 한류'를 일으키려고 마련하는 행사다.

시드니와 근교 지역 50개 한식당이 참여해 현지인에게 한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코리아 고메(KOREA GOURMET)'를 진행한다.

협회는 소셜미디어(SNS)와 한인 언론에 행사 소개와 쿠폰을 게재하고 포스터가 부착된 한식당에서 쿠폰을 쓸 수 있도록 했다.

22∼31일 사이에는 매주 금∼일요일마다 호주 시내 로즈 센트럴 쇼핑센터 내 한식당인 김진사에서 지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단체의 주요 인사를 초청하는 '코리안 바비큐 갈라 디너' 행사를 연다.

초청자들에게 갈비·해물파전·치킨·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을 제공하고, 전통주 시음 코너를 운영해 우리 술의 우수성도 알린다.

이 행사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후원한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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