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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친구 야시장 8일 재개장…12월까지 이어져

송고시간2022-07-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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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8일에 영일만친구 야시장 문을 다시 연다.

7일 포항시에 따르면 도심지인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육거리∼북포항우체국) 260m 구간에 들어서는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먹거리 판매대 8곳과 플리마켓·체험공간 20곳으로 구성된다.

야시장은 12월께 문을 닫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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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친구 야시장
포항 영일만친구 야시장

[촬영 손대성]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8일에 영일만친구 야시장 문을 다시 연다.

7일 포항시에 따르면 도심지인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육거리∼북포항우체국) 260m 구간에 들어서는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먹거리 판매대 8곳과 플리마켓·체험공간 20곳으로 구성된다.

시는 도자기, 비누, 공예 등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한다.

여름휴가와 도민체전 기간에 포항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술, 버스킹 등 소공연 행사를 한다.

8일 오후 7시에 하는 개장식에는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출연가수와 지역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야시장은 12월께 문을 닫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야시장 개장으로 중앙상가를 비롯한 구도심 전체 상권이 살아나고 활기를 띠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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